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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천 남동구민 축구단 공개 테스트, 총 253명이 지원

(베스트 일레븐)

K4 리그를 통해 출범할 예정인 인천 남동구민 축구단 창단 멤버 공개 테스트 응시가 굉장히 뜨거운 분위기 속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인천 남동구민 축구단은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9일부터 이틀간 남동공단 근린공원 내 인조잔디구장에서 진행될 공개테스트에 현재까지 총 253명에 달하는 선수가 신청했다고 전했다.

인천 남동구민 축구단은 이번에 신청 지원한 선수들의 면면이 이채롭다고 평가했다. 축구 강국 스페인·브라질을 비롯해 탄자니아·잠비아·알제리 등 아프리카 출신 선수들도 지원했다고 전했다. 또, 국내 리그를 경험한 선수들, 인천과 남동구 지역 출신 선수들도 74명이나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천 남동구민 축구단 관계자는 “일각에서는 창단 승인 이전부터 선수 선발이 완료됐다는 낭설이 돌기도 했으나 이번 공개 테스트 지원을 통해 전혀 사실이 아님이 밝혀졌다. 투명한 구단 운영이 방침인 만큼 창단 멤버 선발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라고 현재 공개테스트 지원 현황에 대해 설명했다.

구단 관계자는 “일각에선 창단 승인 이전부터 선수 선발이 완료 되었다는 등의 낭설도 있었으나 이번 공개 테스트 지원 현황을 보면 전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만약 그 내용이 사실이었다면 선수들이 공개 테스트 신청 자체를 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언급하며 “투명한 구단 운영이 방침인 만큼 창단 멤버 선발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김정재 감독이 이끄는 인천 남동구민 축구단 코칭스태프는 이번 공개 테스트에서 우수한 선수를 선발해 짜임새 있는 조직력을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글=김태석 기자(ktsek77@soccerbest11.co.kr)
사진=인천광역시 남동구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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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보기 :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343&aid=0000095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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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홍보팀

등록일
2019-12-04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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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